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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/정보 상식

돌체라떼 뜻과 만드는 법

by LEEBELLA 2020. 10. 1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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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번씩 달달한 커피가 먹고 싶을 때 예전에는 초코 모카 커피를 많이 시켜 먹었는데요. 달긴 하지만 입 안에 씁쓸한 맛이 남곤해서 요즘에는 돌체라떼를 자주 시켜 먹습니다. 종종 돌체라떼를 먹으면 변비가 해소된다는 분들도 있으시던데 왜 일까요?


돌체라떼가 무엇인지어떻게 만드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


 <돌체라떼 뜻> 

Dolce Latte(돌체라떼) Dolce는 이탈리아어로 달콤하다는 뜻이라고 해요. 이름의 뜻처럼 돌체라떼는 굉장히 달달하답니다.

보통은 우유에 에스프레소 샷을 넣고 연유를 첨가해 먹는데, 시나몬 시럽을 넣어서 시나몬 돌체 라떼를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.

 


, 그렇다면 돌체라떼를 마시면 왜? ? 화장실이 가고 싶어 질까요?

아무래도 원인은 연유 시럽 때문인 듯 합니다. 보통 우유만 먹어도 배가 꾸르륵하고 화장실을 가는 분들이 있는데, 연유는 우유를 진공 상태에서 농축 시키고 설탕을 첨가한 제품으로 우유 단백질 알레르기가 있거나 유당(젖당) 불내성 환자들에게는 좋지 않다고 합니다.

우유 보다 더 한 것이 연유인 걸까요?

 

배가 아플 수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맛있는 돌체라떼!! 어떻게 만드는지 알아보겠습니다.

재료는 딱 세가지 우유, 연유, 에스프레소 샷입니다. 여기서 추가로 아이스로 드실 거라면 얼음도 필요합니다.


 <돌체라떼 만드는 법> 

 

 


1.     연유 3~4 큰술에 적당량의 우유를 부어 저어줍니다 


2.     아이스로 드실 경우 연유가 섞인 우유에 얼음을 넣어줍니다.


3.     에스프레소 샷 2잔을 부어줍니다.

참 쉽죠? 우유나 연유의 양, 커피의 진하기 정도는 각자의 취향에 따라 조절해 넣으시면 됩니다.

저는 가끔 스타벅스 돌체라떼가 너무 달게 느껴질 때가 있었는데 집에서 만들어 먹는다면 연유의 양을 조절해서 덜 달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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